2009년 8월 9일 일요일

G.I.JOE

조조영화라를 보려고 갔다가,

매진되어^^;;

 

사람들이 영화비도 오르고 해서,

부지런해진 듯 하다.ㅋㅋ;;

 

어쩔수없이, 예상밖의 G.I.JOE를 봤다.

 

이병헌씨가 나온다고 해서 좀 기대를하긴 했다. 뭐 스토리도 좀 좋다고 해서 그렇고..

 

CG 도 우수한 수준이였고,

스토리 진행 중, 약간 생략한듯 하면서도 관객으로 하여금 상상하게 만드는 과정도 있다.

같이 본 june은 , 너무 빠르게 이어가는것 아니냐라고 하더군.ㅎ

 

액션은 참좋았다. ㅎ

트랜스포머 처럼 미래의 기술력, 전투신도 볼 수 있었다. ㅎ

 

시리즈 인만큼, 다음편으로 이어가는 연결고리들을 남겨 놓은 채 영화는 끝난다.

 

이병헌씨의 연기는 좋았다.

큰 주역은 아니였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조연이였고, 눈빛연기가 참 좋았다.

 

약간의 반전도 있었다.

다음편에 더 긴장감 넘치는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ㅎ

 

스토리를 말하면 재미 없겠지..? ㅎ

 

대략 그렇다.

 

조상의 복수를 꿈꾸며, 나라에 무기를 만들어 팔아먹고, 교묘히 빼돌려,

세상에 복수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그 무리를 제지시키고 세상을 구하려 하는 G.I.JOE 특수부대 간의 전투이다.

뭐 미션 임파서블만큼 박진감이 있는 것은 아니다. ㅎ;;

 

그 가운데, G.I.JOE에 투입된 남자와 적군에 속해있는 그의 옛 애인간의 심경을 다루는 씬도 있고,

뭐 그렇다. ㅎㅎㅎ

 

보기에 아까운 정도 아니고 조금은 괜찮다 정도? ㅎ

 

10점 만점에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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