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영화라를 보려고 갔다가,
매진되어^^;;
사람들이 영화비도 오르고 해서,
부지런해진 듯 하다.ㅋㅋ;;
어쩔수없이, 예상밖의 G.I.JOE를 봤다.
이병헌씨가 나온다고 해서 좀 기대를하긴 했다. 뭐 스토리도 좀 좋다고 해서 그렇고..
CG 도 우수한 수준이였고,
스토리 진행 중, 약간 생략한듯 하면서도 관객으로 하여금 상상하게 만드는 과정도 있다.
같이 본 june은 , 너무 빠르게 이어가는것 아니냐라고 하더군.ㅎ
액션은 참좋았다. ㅎ
트랜스포머 처럼 미래의 기술력, 전투신도 볼 수 있었다. ㅎ
시리즈 인만큼, 다음편으로 이어가는 연결고리들을 남겨 놓은 채 영화는 끝난다.
이병헌씨의 연기는 좋았다.
큰 주역은 아니였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조연이였고, 눈빛연기가 참 좋았다.
약간의 반전도 있었다.
다음편에 더 긴장감 넘치는 영화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ㅎ
스토리를 말하면 재미 없겠지..? ㅎ
대략 그렇다.
조상의 복수를 꿈꾸며, 나라에 무기를 만들어 팔아먹고, 교묘히 빼돌려,
세상에 복수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과
그 무리를 제지시키고 세상을 구하려 하는 G.I.JOE 특수부대 간의 전투이다.
뭐 미션 임파서블만큼 박진감이 있는 것은 아니다. ㅎ;;
그 가운데, G.I.JOE에 투입된 남자와 적군에 속해있는 그의 옛 애인간의 심경을 다루는 씬도 있고,
뭐 그렇다. ㅎㅎㅎ
보기에 아까운 정도 아니고 조금은 괜찮다 정도? ㅎ
10점 만점에 8점
trackback from: G.I.JOE
답글삭제지.아이.죠 엊그제 영화를 한편 보고 왔습니다. 이병헌씨가 출현하게 되서 많은 관심을 갖고 본 영화입니다. 이병헌씨가 출현한다고 하여서 많은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습니다. 뭐 적으로 나오긴 하지만서두 대사도 많았고 출현도 멋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트랜스 포머 처럼 예전 코믹을 영화하 하다 보니 약간 전개가 아쉽다는 말도 많이 나오더군요. 개인적으로 마지막에 CG로만 영화를 만든듯 싶더군요. 가장 볼만한건 파리에서의 추격씬이네요. 같이본 친구는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