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30일 목요일

야후 코리아 개발자 블로그 오픈 즈음에;;ㅋㅋ

1. 나의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기

C++을 많이 사용하고 가끔;; C도 사용하고;;; 그러는데..

아쉬울때가 있다..

C#도 잘 활용해보고 싶고, 스크립트 언어는 왜 안배워 뒀을가.

스크립트 언어는 알바로 일할때 요긴하게 쓸거 같은데 말이다;;;


2. 한국에서 개발자로 살아가기

쉽지 않다. 10여년 전에는, 아니 그 보다 더 오래전에는 좀 희귀했을찌도 모르나.

지금은 너무 흔해빠졌다;

IT 관련 전공을 한 사람만 하냐? 그렇지도 않다..

철학전공한 사람, 건축전공한 사람..;; 정말.. 전혀 다른거 하던 사람들도..

지금 나보다 더 잘나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잘난 사람은 뭘 하든 다 잘하는건가?

아니면.. 그 사람은.. 천직이 개발자 인데 이제서야 안건가?

그럼 난, 개발자 말고 다른게 천직인데 발견을 못한것인가.?

아마 하나님만 아시지 않을까. ㅎㅎㅎ;;;


3. 나는 요즘 이런 기술에 관심이 있다
음.. 기술이랄 것은 없고

소셜네트워크를 즐기는데 관심이 있고 ㅎㅎ;; 그걸 개발해보거나. 그런쪽까진 아니다. ㅎㅎ;

언젠간 그쪽까지 관심이 갈찌도 ㅎㅎ

unit 테스트를 배우고 싶어서 책을 읽고 있으니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잘만 배워서 활용하면 편한 개발을 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정말.. 구세대적 개발개념, 개발환경에서 벗어나,,

최첨단 개발환경에 적응하고 싶다. ㅎㅎ;;;


 

ps 야후 코리아 개발자들이 블로그를 만들었단다.

요샌 어디어디 개발자들의 블로그..만드는게.. 대세인듯..

대기업 개발자들인만큼..

배울점이 많지 않겠나.

종종 들러봐야겠다. ㅎ

 

http://ydnkrblog.com/

 

2009년 7월 28일 화요일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이야기

해리포터..

난.. 시리즈를 다 보지 않았다.

몇편 안본거 같은데,

글쎄나. 시리즈를 안봐서 그런가 딱히 재밌는지 모르겠다.

 

이번 편은, 볼드모트가 영혼을 쪼개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한 과거의 행적이 조금씩 들어나는 거 같다.

덤블도어 교수님도 죽게 되고, 딱히 해리포터의 특별한 능력을 볼수있는 편은 아닌거 같다.

 

이거 다음 편에서, 볼드모트와의 혈투가 벌어지는거 같은데, 아마 그것은 올 초 책으로 나온 내용이..

그것이 아닐가. 싶다.

 

어떤 여자애가.. 참 재밌다고 하길래.. 어떤가 싶었는데,

역시 매니아 층들이나 좋아하는 영화같다. ;;ㅎㅎ

 

스토리 빼고 나머지?

뭐.. CG도 나물할 곳도 없고, 연기자들도 연기 잘하는기야 하는데.

 

난 해리포터 시리즈를 즐기지 않는 입장인고로..

그닥..ㅎㅎ

아마 매니아들은 꽤나 좋아할듯..ㅎㅎ

2009년 7월 26일 일요일

카스테라

카스테라 by Grace

처음으로 만들어봤다.

그렇게 어렵진 않더군..ㅎ

먹어보진 않고, ㅎㅎ 선물을 했는데 맛이 좋다고 한다. ㅎ

 

레시피는..아래와같다.

 

1. 2호 사각틀에 유산지를 깐다.

 

2. 머랭 만들기 : 흰자4개와 설탕 40그램 섞고 만들기, 바로 냉장고에 넣어두기.

 

이쯤에 오븐 160도로 예열해두기.

 

3. 노른자4개와 설탕 40그램을 섞고 아이보리 색이 날때까지 휘핑. 대략..5분정도.

 

4. 반죽에다가 포도씨유2Ts 넣고 섞기. 적당히 섞일정도만.

 

5. 우유 2Ts + 꿀2Ts 을 섞고, 전자렌지에 약 20초 정도 데워놓기

 

6. 반죽에다가, 데운 우유+꿀 넣기

 

7. 여기에, 강력분 120그램 을 체에 쳐서, 섞는다. 소금 1/4 ts도 넣고, 막 섞지 말고 살살 잘..

 

8. 혹시 비린내가 날까 염려가 된다면 럼주 1ts 정도 넣어주기.(생략가능)

 

9. 반죽을 높은 곳에서부터 틀에다가 담아준다(그러면 빵 사이에 기포가 덜 생긴다고 한다.)

 

그리고 카스테라 윗면에 모양을 내고 싶으면, 8번까지 만든 반죽 2Ts 에다가, 코코아 2ts 을 섞어서, 비닐 같은 곳엣 담고, 끝에 구멍 살짝 낸 후에, 반죽틀에 담은 반죽 윗면에다가.. 위에서 아래로 세로로 쭉쭉 짜준 후에, 젓가락을 갖고 가로로 쓱쓱 저어주며 저렇게 모양이 난다. ㅎㅎㅎ

 

10. 160도로 40분간 구워준다.

 

11. 다 구워지면, 바로 위면에 녹인 버터나 포도씨유등을 발라서, 바로, 뒤집어서 식혀주면 된다.

근데 내가 해보니깐, 바로 꺼내면 좀 숨이 죽는거 같다. 오븐의 뚜껑을 열고 한김 식힐정도는 거기서 식히는게 어떨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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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13일 월요일

킹콩을 들다

조조영화를 봤다.

요새영화값이 9천원으로 오르니; 참;; 부담일수밖에;;

그래서 조조영화를 봤다. ㅎㅎㅎㅎ

무리긴 했지만, 뭐. 바쁘기도 했고 서둘렀지뭐 ㅎㅎ

 

내용이야 대충 역도 휴먼 드라마 아니겠는가 생각은 했다 ㅎ

역시 내용은 휴먼드라마 맞다

 

그런데 뭐랄까.. 눈물 쏙 빼놓는..ㅎㅎㅎ 인간 승리 드라마 라고 해야 할가..?

이범수가 죽게 되지만, 아무래도, 실화바탕이다 보니, 스토리도 탄탄하고,

실제로 역기를 열심히 들던 배우들 때문에 몰입이 쉬웠다.

 

누군지;; 베이징에서 다리 다치신 역도 선수.. x영x 선수셨는뎅..ㅠㅠ;;;

 

그분도 특별출여으로 나오고 ㅎㅎㅎ

 

코믹 + 드라마 로써,

충분히 재미있고, 감동있고,

금메달에 대해서 다시 조명해볼수있는 좋은 기회였다.

 

역도 선수들에게 힘찬 응원과 박수를 보낸다.

 

10점 만점에 9점!!

2009년 7월 9일 목요일

광릉 국립수목원

작년 가을에 가본 국립수목원.

찾아가는 길만 헤매지 않으면, 쉽게 갈 수 있을법도 하다.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전철타고 버스로환승해서 30~40분가야 하니깐..그게 좀 그런데.

자가운전하면 많이 편할거 같다.

우린 대중교통 타고 가면서도 ㅎㅎ 도시락도 싸가고, 돗자리도 갖고가고;;;

 

단풍 구경은 잘 하고 온듯 하다.

 

지금은 여름이니깐 무척 푸르르고, 시원할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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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Museum Aa

 

Cafe Design Meseum Aa

홍대에 있는 카페.

유명해서 사람들이 제법 오는 곳..

 

천정도 높고, 2층 다락방같은 발코니도 있고, 전체적은 분위기는 좋다.

단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다는 거 빼고 말이다.

 

우리가 앉은 발코니 같은 곳은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해놔서, 우린 수다도 떨고 차도 마시고 노트북도 하고 공부도 하고 ㅎㅎㅎ;;;

근데 좌석이..딱히 편하진 않다. 어느 좌석은 나무 의자 어디는 쇼파 어디는 뭐뭐.. 다 다른데..

특히나 이 노트북 좌석 의자는 쿠션이 빵점이다;; 일부러 그런거 아냐?

빨리 가라구??

ㅎㅎㅎㅎ;;

 

작년 겨울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인데 이곳에 포스팅을 하게 됐군..ㅎㅎㅎ

2009년 7월 5일 일요일

더블치킨-피자헛

쿠폰 모으는 재미로 배달해서 줄곧 1달에 1번씩 먹던 피자.;; ㅋ

2시간 수영 후에,, 배 꼬로록 거리던 우리는..

피자헛에 가서, 피자를 먹기로 ㅎㅎ

 

메뉴는, 비가 선전하던, "더블치킨" .. 어디 맛있나 볼가..? 맛은 좋았다. ㅎㅎ

 

무슨 허니 뭐시기.. 소스추가해서..ㅎ

더블치킨 피자 M, 샐러드 2인으로 해서..

lady 카드로 20%할인하니깐.. 24,000원 쯤 나왔넹.ㅋㅋ

 

아주 배부르게 먹고 왔넹..ㅎ

 

수영 두시간해서 많이 소비한 칼로리를 다시 복원 시킨듯;;;ㅎㅎ

 

 

션한 사이다를 찍어봤다. ㅎㅎ 어째..시원한 감이 잘 담겼나 모르겠다..ㅎ

커플링

june 이랑.. 나랑의 커플링.. 4년 전에 맞추고 여태 끼고 있는;;;ㅋ

 

티타늄 커플링.. 당시 금값이랑 맞먹었는뎅..ㅎ

 

가볍기는 최고인듯.ㅎ

 

접사 놀이 하면서 찍은 건데;;; ㅋㅋ

2009년 7월 4일 토요일

메모리 할당기 1 (Chunk)

요즘 Modern c++ Design을 조금 봤는데...... 템플릿에 대해 조금더 알아가고 있는거 같네요;;;ㅋㅋㅋ;;

거기에 있는 메모리 할당 매커니즘을 보고 저두 제가 쓸 메모리 할당기를 하나 만들려고 합니다.....
책에 나왔던 테크닉에 관한 것들은 이미 boost에서 만들어서 제공하는것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분분들은 직접만들지 않고 boost 를 사용했습니다.

우선 메모리 할당기를 위한 가장 작은놈부터 ....... Chunk만 만들고 다음에 전체 Allocator, ObjectAllocator 등을 만들어 보져..ㅎㅎ;;


Lock.hpp

펼쳐두기..

Lock 은 boost의 Lock에서 windows 부분을 때어서 그대로 사용한거입니다.



Chunk.hpp

펼쳐두기..

Chunk에 비교 연산자는 나중에 Allocator에서 여러개의 Chunk를 효율적으로 찾기위해
추가를 하였습니다. ㅎㅎㅎㅎ;;( 계획만... 실제 쓸지 안쓸지는 Allocator를 만들어봐야....)



TestChunk.cpp

펼쳐두기..


테스트 코드는 googletest(gtest)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우선은 chunk의 기능 테스트에 중점을 두었구요.
다 만든후에 성능에 관한 테스트 코드를 추가해서 성능도 보아야겠고, 쓰레드에 안전한지도 보아야겠네요.
ㅎㅎㅎㅎㅎㅎ;;;
그럼 다음엔 이 Chunk를 이용한 Allocator, ObjectAllocator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마님

일산 풍동 근처인데..

애니골이라고 하면 일산에선 유명한거 같다.

거의 카페와 식당으로 진을 친 동네이더라고요.

 

여튼 애니골의 마님..의 오리훈제... 맛있습니다. ㅎㅎ

일산에 갈 때 마다.. june의 누님께서 사주시는.. ㅎㅎ 요리..

 

오리훈제 1마리에.. 4만원인가.. 했던거 같아요.

어른 3이서, 밥도 안먹고 고기만 먹어도 배가 터질지경이예요;;ㅋㅋ

 

다른 반찬을 안찍어왔는데;; 백김치와, 고추짱아찌와 오리훈제를 싸서 한입에 먹는 맛은..ㅠㅠ;;;; good ㅎㅎ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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