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29일 월요일

june 생일 선물

Get used 인가.. GV2 인가..

매장에서 원하는 바지를 봤는데, 사이즈가 없단다.

그래서 태그에서 ㅋ 모델명을 적어왔다.

웬걸..ㅎㅎ 검색해보니 사이즈별로 파네..가격은 동일하구..ㅎㅎㅎ

69,000원인가..ㅎㅎㅎ

마리오 수선실에 가면 끝단도 깔끔하게 살려서 오천원에 줄임도 해준다..ㅎㅎ

 

s1000fd 무보정

트랜스 포머 2

작년에 1편을 참.. 재밌겠 봤었다.

올해 2편은.. 말이 많아서,, 볼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june 이 보자구 해서.. ㅎ

 

본 결과..

1편만은 조금 못한 스토리가 아쉽다.

옵티머스 프라임 의 활약상이 별로 없는것도 아쉽다.

뭐 그만큼, 주인공 꼬마 샘(이름보다 꼬마라고 더 불리더군 ㅋ)의 활약상이 크긴 했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살리니깐..ㅎ

 

연기자들의 연기는 나무랄곳이 없고,

cg 효과도 나무랄데가 없는데,

스토리만 좀더.. 심도 있었으면 좋지 않았겠나 싶다.

뭐 볼거리는 다분히 많았던거 같다..ㅎ

 

3편도 나오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긴한다. ㅎ

반대편 디셉디콘인가. 그 로봇세계가. 아직 멸종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ㅎ

 

혹시..3편이 나온다면 더 심도 있는 스토리로 나오길 바란다. ㅎ

 

10점 만점에 7점.

2009년 6월 17일 수요일

거북이 달린다

저작권 문제로 차마 다른 포스터 이미지를 무단 복사할수도 없고 해서 텍스트만 나갑니다. ㅎㅎ

 

주말에 거북이 달린다. 영화를 봤습니다.

애시당초 스토리를 모르고 가는게 역시 더 잼나는 거 같아요;;

어떤 아가씨는 두번 봤는지.. 아놔;; 옆에서 자꾸 미리 말을 하더군요;;

우리 영화관 가서 그러지 맙시다 ㅎㅎ;; 말을 하려면, 귓속말로 조그맣게 말하든가;;;

최측근 외의 다른 주변사람까지 다들리니;; ㅋ 썩 좋은 매너는 아닌듯;;;ㅋ

 

영화를 보면서, 정말 사람들 신경 안쓰고 웃고 싶을 때 웃고, 소리 질르고 싶을 때 지르게 만든 영화입니다. ㅎㅎㅎ

 

주인공, 조필승 경찰...아저씨.. 를 보면서, 진짜.. 거북이가.. 날랐군.. 싶었습니다.

매번 자의 타의에 의해서 자꾸 도주범을 놓치고, 당하고;;; 그런 모습을 보면서,

똑같이 두주먹 불끈 쥐고 " 아흑;;; " , "악;;;;" 이러면서,,ㅋㅋ 영화를 보았네요;;;ㅎㅎ

 

코믹포인트도 많았고, 스토리도 좋았고요 ㅎㅎ

아주 재밌게 보았습니다. ㅎㅎㅎ

참고로 개인 적이 생각엔, 마지막에 도주범을 검거했을 때, 수갑을 왜 그렇게 채웠을가..

본인이 당했던 대로 했으면 코믹포인트 더 잡혔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좀..ㅎㅎㅎㅎ 있긴 했지만..

다분히 갠적이 생각이니깐요;;ㅋㅋ

 

영화가 끝나고 나서 괜시리..ㅋㅋㅋ 우리 june 에게, 여기가 급소래지?? 하면서 막 마루타 처럼 실험하고;;ㅋㅋㅋㅋㅋㅋ

 

10점 만점에 10점..

난 너무 후한가..?? ㅎㅎㅎㅎ;;;;

 

2009년 6월 7일 일요일

김씨표류기

마더를 보고 나서,

역시 우린 코미디를 보는게 좋겠다며..ㅎㅎ

대화를 나눴다. ㅎㅎ

영화를 보면서 즐겁게 웃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을.;; ㅋ

 

그래서 선택한것이.. 김씨표류기.

출연자도 별로 안되는 영화.

생각보다 저예산으로 한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영화..

하지만..ㅋㅋㅋㅋ

정재영, 정려원씨의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인거 같다.

재미?..ㅋㅋㅋ;;;  ㅎㅎㅎ 많이 웃기다. ㅎㅎㅎ

상상력을 동원해가면서까지..웃기게 만드는; 우엑..ㅋㅋㅋㅋ

작은것에도 .. 감사해하는.. 그모습을 보고 웃을수밖에 없는..ㅎㅎ

표류기..ㅎㅎ

 

10점 만점에 9점..ㅎ

마더 2009

이젠에도 본 영화가 너무 많지만;;

포스팅 하기엔 역부족;; 지금부터라도 해봐야지..;;ㅋ

 

이미지는 캡쳐하기 힘들어서,

생략..

 

음..

전체적은 평은..

어둡고.. 좀 찝찝하다는거..

그러나.. 박쥐만큼은 아닌거 같다. 박쥐를 보지는 않았지만;;

왠지.. 안봐도 알듯한..ㅎ;;;

 

김혜자씨의 연기는 정말 최고이다.

원빈씨도.. 잘생긴 바보, 혹은 능구렁이 같은 바보?

같다라고 해야 하나. .ㅎㅎ;;;

 

봉준호 감독이.. 했던 말이 실감난다.

"엄마의 극한 모습을 끌어내보고 싶었다."

정말.. 엄마의 극한 모습을.. 제대로 볼수있었다.

 

아들이 범죄자라는 것을 알고, 순간 "헉" 하고 신음소리를 낼 수 밖에 없었다.

미리 정보를 모르고 가길 잘했다.

아들이 범죄자라는 것이 밝혀지는 순간부터 마지막 여행을 가는 엄마의 모습까지..

일반적인 상식을 넘어서는 극한의 모습을 보게 되는거 같다.

 

10점 만점에 9점

수제 치즈로

얼마전에 수제로 만든 치즈로

바케트 빵에 발라먹었다..ㅎㅎ

더불어 생크림까지 살짝쿵 발라서..ㅎㅎ

맛은 good ㅎㅎㅎ

 

s1000fd 무보정

yum china

구로 AK 백화점 7층에 있는 yum china 음식점..

짬봉이 먹고 싶어서 들러봤다. ㅎ

 

가격은 각각 7,500원이었는데..맛은 참 좋았다.

맛도 깔끔하고 인테리어도 고풍스러우니 좋았다. ㅎㅎㅎ

맛있게 싹싹 비워먹었다는..ㅎㅎㅎ

 

s1000fd 무보정

2009년 6월 5일 금요일

알부자 알찜

알부자

강남역 7번 출구에서 직진하다가,

씨너스 영화관이 보이면 그 앞에서 오른쪽으로 꺽어서 언덕을 올라가면

오른쪽에 있는 알부자가게..

2번 먹어본 맛이지만..ㅎ

참.. 맛있다. ㅎㅎ

알도 적당히 들었습니다.

 

소 사이즈는 22,000원..

성인 3명이서 먹고, 볶음밥 먹으면 배부를듯 싶습니다. ㅎ

 

s1000fd 무보정

요구르트 치즈케익/초코칩 쿠키/아몬드 크래커

콩지의 음식발기 라는 블로그에서 알게 된 레시피..ㅋㅋ 요구르트 케익..

근데 난 거기에다가 치즈를 좀더 추가해서 만들었다.

저 뽀송뽀송해 보이는 결..ㅎㅎ

정말..치아가 없어도..그냥 녹아내리는 케익이더군..ㅎㅎ;;;;

강한 맛이 없고 요구르트와 치즈맛이 있어서 참.. 소소한 맛이다.ㅎㅎㅎ

요구르트 케익 by Grace

아몬드 크래커 by Grace

초코칩 쿠키 by Grace

미니 오븐이라서, 내가 갖고 있는 레시피로 초코칩 쿠키를 구우면 ㅋㅋ 얘들이 서로 붙어버린다.

작아서 서로간의 간격을 많이 못 띄워주니깐..

양을 좀 줄이면 되는데 .. 계산하기 귀찮아서 그냥 매번 이렇게.ㅋㅋㅋ 만들게 되넹..ㅎ;;

이번것은 어찌나 쫄깃하고 부드럽던지..ㅠㅠ

내가 만들었지만.. 증말..ㅠㅠ;;; 맛있다.

 

처음으로 시도한 아몬드 크래커.

좀 어렵더군;; 너무 질어서.. 쿠키 커터로 찍을 수도 없어서..

밀가루 더 섞고 그냥 내가 잘라서 했다..

첫판은 거의 버리고 둘째판에 그나마 좀 살린것.. ㅎ

아몬드 맛이 좀 풍푸한듯..ㅎ

먹어본 이는.. 좀 뭐가 약한듯 하단다;; 뭘가... 나름 고민해봐야 할듯..ㅎ

 

원래는 이렇게 케익상자에 포장을 할가?? 했지만.. 효율성이 떨어져서..

케익은 밀폐용기에 쿠키는 그냥 담아서 간식선물을 주었다. ㅎㅎ

아주 맛나다고 역시나.. 특히.. 초코칩쿠키가 맛나다고 ㅎㅎ

그안에.. 아몬드, 해바라기씨, 건포도, 초코칩이 듬뿍 들었으니 ㅎㅎ 맛이 있을수밖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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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3일 수요일

치즈 만들기

치즈 by Grace

 

너무 어둡게 찍었나;;;

 

제가 만든..치즈입니다. ㅎㅎㅎ

 

음 아침에 치즈 물뺀거 확인하고 냉장실에 보관해두고 왔지요..

 

살짝 떠서 먹어본 결과,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먹어봤던것과 비교해볼시..

 

음.. 레몬즙을 30ml 넣었음에도 그렇게 강한 맛은 없고 담백하고 순해서.. 좋더군요 ㅎ

 

이걸로;;; 뭘할찌 심히 고민에 빠진 1인 입니다. ㅋㅋㅋ

 

우유, 레몬즙, 생크림(우유대체가능), 소금을 넣고 약한 불에서 젓지 않고, 1시간 끓이다가.

물쫙 빼면 이렇게 되네요 ㅎㅎㅎ

 

s1000fd  무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