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난.. 시리즈를 다 보지 않았다.
몇편 안본거 같은데,
글쎄나. 시리즈를 안봐서 그런가 딱히 재밌는지 모르겠다.
이번 편은, 볼드모트가 영혼을 쪼개서, 끝까지 살아남기 위한 과거의 행적이 조금씩 들어나는 거 같다.
덤블도어 교수님도 죽게 되고, 딱히 해리포터의 특별한 능력을 볼수있는 편은 아닌거 같다.
이거 다음 편에서, 볼드모트와의 혈투가 벌어지는거 같은데, 아마 그것은 올 초 책으로 나온 내용이..
그것이 아닐가. 싶다.
어떤 여자애가.. 참 재밌다고 하길래.. 어떤가 싶었는데,
역시 매니아 층들이나 좋아하는 영화같다. ;;ㅎㅎ
스토리 빼고 나머지?
뭐.. CG도 나물할 곳도 없고, 연기자들도 연기 잘하는기야 하는데.
난 해리포터 시리즈를 즐기지 않는 입장인고로..
그닥..ㅎㅎ
아마 매니아들은 꽤나 좋아할듯..ㅎㅎ
trackback from: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 론간지는 론푼수
답글삭제'실수다. 역시 5편까지 다 보고 갔어야 했나?' 영화를 보는 내내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작은 전권 다 읽었지만 영화는 2편 이후로 보지 않았거든요. 2편에서 워낙 실망을 하기도 했고, 3편은 그 음침한 분위기 때문에 별로 보고 싶지 않았습니다. 4편은 원작을 워낙 재미없게 봐서 볼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5편은 주변에서 매우 호평 일색이었지만 군대에 있었습니다.(먼 산) 그런 이유로 세 편을 뛰어넘고 6편을 봤는데 이거... 솔직히 별로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