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편을 참.. 재밌겠 봤었다.
올해 2편은.. 말이 많아서,, 볼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june 이 보자구 해서.. ㅎ
본 결과..
1편만은 조금 못한 스토리가 아쉽다.
옵티머스 프라임 의 활약상이 별로 없는것도 아쉽다.
뭐 그만큼, 주인공 꼬마 샘(이름보다 꼬마라고 더 불리더군 ㅋ)의 활약상이 크긴 했다.
옵티머스 프라임을 살리니깐..ㅎ
연기자들의 연기는 나무랄곳이 없고,
cg 효과도 나무랄데가 없는데,
스토리만 좀더.. 심도 있었으면 좋지 않았겠나 싶다.
뭐 볼거리는 다분히 많았던거 같다..ㅎ
3편도 나오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긴한다. ㅎ
반대편 디셉디콘인가. 그 로봇세계가. 아직 멸종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ㅎ
혹시..3편이 나온다면 더 심도 있는 스토리로 나오길 바란다. ㅎ
10점 만점에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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