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에도 본 영화가 너무 많지만;;
포스팅 하기엔 역부족;; 지금부터라도 해봐야지..;;ㅋ
이미지는 캡쳐하기 힘들어서,
생략..
음..
전체적은 평은..
어둡고.. 좀 찝찝하다는거..
그러나.. 박쥐만큼은 아닌거 같다. 박쥐를 보지는 않았지만;;
왠지.. 안봐도 알듯한..ㅎ;;;
김혜자씨의 연기는 정말 최고이다.
원빈씨도.. 잘생긴 바보, 혹은 능구렁이 같은 바보?
같다라고 해야 하나. .ㅎㅎ;;;
봉준호 감독이.. 했던 말이 실감난다.
"엄마의 극한 모습을 끌어내보고 싶었다."
정말.. 엄마의 극한 모습을.. 제대로 볼수있었다.
아들이 범죄자라는 것을 알고, 순간 "헉" 하고 신음소리를 낼 수 밖에 없었다.
미리 정보를 모르고 가길 잘했다.
아들이 범죄자라는 것이 밝혀지는 순간부터 마지막 여행을 가는 엄마의 모습까지..
일반적인 상식을 넘어서는 극한의 모습을 보게 되는거 같다.
10점 만점에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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