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7일 일요일

마더 2009

이젠에도 본 영화가 너무 많지만;;

포스팅 하기엔 역부족;; 지금부터라도 해봐야지..;;ㅋ

 

이미지는 캡쳐하기 힘들어서,

생략..

 

음..

전체적은 평은..

어둡고.. 좀 찝찝하다는거..

그러나.. 박쥐만큼은 아닌거 같다. 박쥐를 보지는 않았지만;;

왠지.. 안봐도 알듯한..ㅎ;;;

 

김혜자씨의 연기는 정말 최고이다.

원빈씨도.. 잘생긴 바보, 혹은 능구렁이 같은 바보?

같다라고 해야 하나. .ㅎㅎ;;;

 

봉준호 감독이.. 했던 말이 실감난다.

"엄마의 극한 모습을 끌어내보고 싶었다."

정말.. 엄마의 극한 모습을.. 제대로 볼수있었다.

 

아들이 범죄자라는 것을 알고, 순간 "헉" 하고 신음소리를 낼 수 밖에 없었다.

미리 정보를 모르고 가길 잘했다.

아들이 범죄자라는 것이 밝혀지는 순간부터 마지막 여행을 가는 엄마의 모습까지..

일반적인 상식을 넘어서는 극한의 모습을 보게 되는거 같다.

 

10점 만점에 9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