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리만 서로 바꾸는게 아니였다.
지난해 처럼, 전체 자리 배치까지 다시하는 완전 들었다 놨다하는.. 이사를 또 했다.
거의 1년에 한번은 하는 듯;; 재미 붙으셨나.;;;
이번엔 아예 파티션을 제거하라는 부장님의 말씀 따라. 연구소안의 파티션은 모두 제거되었다.
이젠..눈만 돌리면 남들이 뭐하는지 다 보인다.
이 부담감..ㅋㅋㅋ
lcd 화면 보호 필름이라도 사야하는건가...?
먼지속에서 들었다 놨다. 짐 날르다 보니 머리도 아프고 힘도 없군..
감기 기운이 아니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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