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26일 화요일

고구마 팥 양갱

양갱 by Grace

양갱 by Grace

작년 추석 때, june이 시골에 갈 때 였지요..

시골 어머니께.. 선물로 양갱을 만들어서 드렸습니다.

까서 드시기 편하시라고 조그맣게 썰어서, 랩으로 감싸서, 예쁜 상자에 담아서 보내드렸는데..맛나게 드셨다고 ㅎㅎ 했지요..ㅋ

 

애기들도, 어른들도 먹기 딱 좋은 양갱..ㅎ

파는 것은.. 좀.. 깨림칙하자나요..

 

시골에서 농사지은 팥으로다가. 만든거라서, 더욱 맛나더라구요..

팥앙금을 만드는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s1000fd 무보정

댓글 2개:

  1. 그레이스님은 맛난것만 드시나봐요...이상하게 저녁식사전에 그레이스님 블로그에 자주 접하네요...ㅠ_ㅠ

    뭔가 배고프게 하는 블로그네요..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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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ㅎㅎㅎ;그래요? ㅎ

    제가 취미로다가..베이킹을 시작해서.. 올릴게 이런거 뿐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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